회원 로그인
김애란
2017
“제가 이해하는 삶이란 슬픔과 아름다움 사이의 모든 것이랍니다.”‘상실’에 관한 7가지 단편. 저자는 사실적인 필치로 현대 사회 속 평범하면서도 어찌할 수 없는 고통을 그려냈다. 가슴을 미어지게 하는 수작이다.